공효진, 드라마 촬영 중 숨길 수 없는 미소 "이백만 넘어서 신남" [셀럽샷]
입력 2019. 10.14. 16:18:3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공효진이 행복한 기분을 자랑했다.

공효진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네퍼피 이백만 넘어서 신남 200"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최근 공효진과 김래원이 출연한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관객수가 200만을 돌파한 기념으로 올린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반 묶음 머리스타일을 한 채 붉은색 원피스를 입어 청순함을 뽐내고 있다. 특히 강아지를 품 안에 끌어안고 있는 공효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현재 공효진은 KBS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 중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공효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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