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 김지영’ 공유 ”관람 후 평, ‘영화 하길 잘했다“
입력 2019. 10.14. 16:39:5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공유가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는 영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의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공유는 ”영화를 보기 전엔 ‘처음에 시나리오를 보고 막연하게 영화가 이런 이미지들이 나왔으면 좋겠다’ ‘시나리오를 보고 울컥했던 감정들, 공감했던 부분들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었다“고 관람 전 소망을 말했다.

더불어 그는 ”위로가 되는 부분에선 관객들도 함께 위로를 느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영화를 보고 나선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이 들었다“며 ”영화 하길 잘했다 싶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82년생 김지영’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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