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수 다재다능했던 설리, 너무 일찍 진 별…슬픔 잠긴 연예계
입력 2019. 10.14. 17:44:07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겸 설리 안타까운 소식에 연예계가 슬픔에 잠겼다.

14일 경기 성남수정경찰서에 따르면 오후 3시 2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자택에서 설리가 숨져있는 것을 매니저가 발견해 신고했다.

설리의 이같은 비보가 더욱 충격적인 건 불과 하루 전까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해왔기 때문이다.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한 설리는 2009년 그룹 에프엑스(fx)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패션왕' '리얼' '아름다운 그대에게' '악플의 밤'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 가수로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설리의 안타까운 소식에 팬들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