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리 빈소, 유족 뜻에 따라 “모든 절차 비공개”
- 입력 2019. 10.15. 07:02:51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의 장례 절차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따라서 故 설리의 빈소 및 발인 모두 비공개된다.
14일 설리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로 깊은 슬픔에 빠진 설리의 유가족 분들이 조용히 장례를 치르길 원하고 있다”며 “빈소 및 발인 등 모든 장례 절차를 취재진에게 비공개로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문객 취재 또한 유가족 분들이 원치 않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하지만 15일 강모 기자가 설리의 빈소 이니셜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기도 하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