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박지연 “수염 깎는 것, 우리에겐 의미있어”
- 입력 2019. 10.15. 08:19: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인간극장’ 박지연이 부부가 가진 추억에 대해 말했다.
15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 2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곱 남매를 둔 한경민, 박지연 부부가 풍족했던 고향을 떠나 제주도에서 새로운 행복을 찾아가는 일상이 담겼다.
두 사람은 열애시걸 수염을 깎아주며 시간을 보냈다. 이에 박지연은 “수염 깎는 것은 우리에겐 의미 있는 시간”이라고 웃어보였다.
또 “난 수염 기르는게 좋아 ‘여보 수염 길러’라고 했는데, 어머님께서 싫어하셨던 기억이 난다”며 “어머님은 (남편한테 수염이 있으면) 인물 버린다고 싫어 하셨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