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장모’ 손우혁, 신다은 걱정 “정말 각오는 됐나”
입력 2019. 10.15. 08:43:3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손우혁이 신다은을 걱정했다.

15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과 만난 안만수(손우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안만수는 “대표님 얘기가 오픈되면 은석 씨 가족도 알게 될텐데 제니 씨, 각오 됐나요?”라고 물었다.

이에 “은석 씨는 용서해줄지 몰라도 가족들은 안 그럴꺼다. 특히 고모님이 절 가만히 두지 않으실 것”이라고 말했다.

그 때 오애리(양정아)가 등장했다. 오애리는 제니한에게 “왜 안만수 씨와 같이 있냐”고 물었고 두 사람이 같이 있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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