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 후배 설리 사망 비보에 컴백 콘텐츠 일정 중단
- 입력 2019. 10.15. 09:02:3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컴백을 앞두고 예정된 일정을 모두 중단했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4일 소녀시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5일 게재 예정이었던 'TAEYEON VOL.02. PURPOSE' 콘텐츠 릴리즈는 추후 일정 확인 후 다시 진행될 예정이오니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공지했다.
오는 22일 정규앨범으로 컴백 준비 중이던 태연은 평소 친분있는 설리의 사망 비보로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 태연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NCT 드림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 또한 모든 일정을 전면 중단한 상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