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수상한 장모’ 박진우, 김혜선 정체 확인…손우혁 의심하나
입력 2019. 10.15. 09:02:37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박진우가 본격적으로 김혜선 뒤를 밟기 시작했다.

15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오은석(박진우)이 왕수진(김혜선)의 과거 행적을 밟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은석은 과거 왕수진이 살던 동네를 방문했다. 왕수진과 같은 건물에 살던 한 부부는 왕수진을 안다고 해 오은석을 놀라게 했다.

왕수진에 대해 안다고 한 부부는 “배를 꽁꽁 싸매고 다녀서 애를 낳은지도 몰랐다. 근데 애를 낳자마자 바로 집을 나갔다”고 말했다.

이에 오은석은 “아기가 혹시 딸이었냐”고 물었고 부부는 “딸은 무슨, 아들이었다”고 말해 또 한 번 오은석을 놀라게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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