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신다은, 김혜선과 둘 만의 여행 “만약 평범했다면”
- 입력 2019. 10.15. 10:00:4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수상한 장모’ 김혜선과 신다은이 둘 만의 여행을 떠난다.
16일 방송될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둘 만의 여행을 떠나는 왕수진(김혜선)과 제니한(신다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제니한은 오은석(박진우)에게 “엄마랑 바람 좀 쐬고 오겠다”고 말했고, 여행을 떠난 제니한은 “우리 엄마,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어땠을까”라고 안타까워했다.
그런 가운데 이동주(김정현)는 강차장과 최연호의 사이를 여전히 의심했고 오은석에게 “강차장하고의 관계가 가장 걱정이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또 안만수(손우혁)는 “이제 지화자님이 절 원망하고 미워하실 일이 얼마 안 남았네요”라는 말을 해 앞으로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