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측 "새 앨범 콘텐츠 공개 연기"…설리 추모
입력 2019. 10.15. 13:08:49
[더셀럽 심솔아 기자]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故 설리를 추모하며 콘텐츠 일정을 연기했다.

15일 브아걸 측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 새 앨범 관련 콘텐츠 공개 일정이 연기됨을 알려드린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나 슬프고 안타까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브아걸은 오는 28일 새 앨범을 발표한다.

브아걸은 지난 2006년에 데뷔해 '다가와서', 'Love(러브)', 'Abracadabra(아브라카다브라)', 'Sign(사인)', ‘Sixth Sense(식스센스)', ‘Kill Bill(킬빌)’등 장르는 넘나드는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고 있으며, 최근 Mnet '퀸덤'에서 '식스센스'를 재해석한 무대의 화제성과 함께 과거 무대 영상이 재조명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미스틱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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