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진리야"…구하라, 故 설리 사진 공개
- 입력 2019. 10.15. 14:32:3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구하라가 고인이 된 설리의 사진을 공개하며 추모했다.
구하라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물이 멈추지 않아 아직도 믿기지않아 수많은 사진들 속 예쁜 진리 진리야..진리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구하라와 설리가 밝은 모습으로 함께한 모습들이 담겨있다. 특히 설리가 키우는 고양이의 모습도 담겨있다.
설리와 구하라는 소문난 연예게 절친이다. 꾸준히 친분을 드러내왔고 두 사람이 함께 찍은 화보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경기 성남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 절차와 빈소를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