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양지家 회장직 제안 받아→최성재 쫓겨날 위기
- 입력 2019. 10.15. 14:44:1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성재가 양지가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성의 주인’ 부제로 꾸며진다.
이날 장회장(정한용 분)은 김유월(오창석 분)에게 회장에 취임하라고 한다. 하지만 김유월은 윤시월(윤소이 분)와 지민이 때문에 회장 취임을 망설인다.
이에 장회장은 “장씨로 성본변경해라”라며 “지민이도 네 호적에 올려라. 네 핏줄이지 않나”라고 제안한다.
윤시월 또한 망설이는 김유월에게 회장 자리에 앉아 양지그룹을 바로 세우라고 부탁한다.
한편 최광일(최성재 분)은 김유월을 반기는 가족들을 보자 마음이 아프다. 더불어 장회장으로부터 “네가 이 집에서 나가야겠다”라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