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영화사 '하드컷' 공동 대표되다…오는12월 첫 영화 제작 참여
입력 2019. 10.15. 14:44:5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제훈이 영화 제작사를 설립했다.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0일 "이제훈이 양경모 감독, 김유경 PD와 '하드컷'이라는 영화 제작사를 공동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훈은 오는 12월 첫 촬영을 앞둔 양경모 감독의 '팬텀'(가제)에 영화 제작자로 처음 나선다"며 "출연 여부는 검토 중"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이제훈은 JTBC '트래블러'를 통해 여행하며 훈훈한 모습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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