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김수용 "다크써클 때문에 10시간 자도 밤샜냐는 말 들어" 폭소
- 입력 2019. 10.15. 15:23:0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김수용이 다클써클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백지영과 개그맨 김수용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김수용에게 '병원에서 김수용 씨 아버지 본 적 인다. 다크써클은 유전같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태균은 "눈 밑에 다크써클이 항상 있는데 실제로도 피곤함을 자주 느끼나"라고 질문했다.
김수용은 "아니다. 피곤해보이는 것 뿐이다"며 "10시간 자고 와도 '어제 밤새서 왔나봐요'라는 말을 듣는다"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를 본 백지영은 "여자들이 가을, 겨울되면 메이크업을 짙게하기도 한다. 그 때하는 스모키 메이크업이 연상되는 느낌이다"라며 폭소했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