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뮤지컬 '맘마미아' 캐스팅 변경 "개인 건강 문제"
입력 2019. 10.15. 16:47:17
[더셀럽 심솔아 기자] 에프엑스 출신 루나가 현재 출연중인 뮤지컬 '맘마미아'의 스케줄을 변경했다.

'맘마미아'의 제작사 신시컴퍼니는 15일 "소피役으로 출연예정이었던 배우 루나의 개인 건강상 문제로 인하여 캐스팅이 부득이하게 변경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지방투어 공연중인 '맘마미아'는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루나는 19, 20일 공연 예정이었으나 뮤지컬 배우 이수빈이 이를 대체하게 됐다.

한편 설리는 지난 14일 경기 성남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 절차와 빈소를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