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네 라디오’ 장도연 “악플 많이 받아봐, 인터넷 끊은적도 있어”
입력 2019. 10.15. 18:03:1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오빠네 라디오’ 장도연이 악플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장도연은 15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해 악플 등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도연은 “악플을 받아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물론 나도 악플을 많이 받곤 한다. 나를 싫어하는 분들도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악플 때문에 인터넷을 끊은 적이 있다”고도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장도연은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 출연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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