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생방송 투데이’ 양꼬치&양갈비, 중독성 자랑하는 비법은?
입력 2019. 10.15. 19:44:22
[더셀럽 이원선 기자] ‘생방송 투데이’ 양꼬치&양갈비 맛이 비법이 소개됐다.

15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는 느끼함 없는 고소함, 중독성 강한 양꼬치&양갈비 편이 그려졌다.

주인장은 양꼬치를 굽는 세 단계 팁에 대해 소개했다. ‘굽고, 지켜보고, 뽑아내고’, 연기가 날 때 부터 시작이라는 주인장은 “양꼬치 기계에 있는 홈을 이용해 양꼬치를 먹는다면 더 편리하게 먹을 수 있을 것”이라는 팁도 덧붙였다.

또 이 집만의 비법을 양념장이라고 소개했다. 와인과 (벌)화분로 제조한 양념을 중독성 강한 양념장의 재료가 됐다고 소개한 주인장은 “특유의 중식 냄새를 없애면서도 맛을 첨가했다”고 말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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