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윤소이 “지민이, 아빠 없이 엄마랑 둘이 살 수 있겠어?”
입력 2019. 10.15. 20:02:41
[더셀럽 이원선 기자] ‘태양의 계절’ 윤소이가 최승훈에게 물었다.

15일 방송된 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윤시월(윤소이)과 지민(최승훈)이 긴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민이는 윤시월에게 “할아버지한테 복수하려고 아저씨랑 결혼하신거냐”며 “아저씨가 할아버지 친손자라는데 전 아저씨를 뭐라고 불러야 되나”라고 말했다.

이에 윤시월은 “지민이가 ‘엄마 아들’이라는 말을 했었지? 아빠가 누가됐든. 아직도 그렇게 생각해?”라고 되물으며 “아빠 없이 엄마랑 둘이서 살 수 있을까?”라고 말했다.

이에 지민이는 그렇다고 답했고 윤시월은 고맙다고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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