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후속 ‘꽃길만 걸어요’, 오는 28일 첫 방송
입력 2019. 10.15. 21:49:0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름아 부탁해’ 후속 ‘꽃길만 걸어요’를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 안방극장을 책임지던 KBS1 ‘여름아 부탁해’가 종영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후속작 ‘꽃길만 걸어요’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로, 최윤소와 설정환, 심지호가 주연 배우로 나선다.

‘꽃길만 걸어요’는 오는 28일 첫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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