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 공승연에 달달 고백 “이제부턴 네가 먼저”
- 입력 2019. 10.15. 22:18:5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김민재가 공승연을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15일 방송된 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는 개똥(공승연)에게 마음을 드러내는 마훈(김민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도준(변우석)과 임씨부인(임지은)을 마중하던 중 이상한 낌새를 느꼈고 마봉덕(박호산)의 수족이 붙었다는 것을 안 후 도망쳤다. 그 과정에서 수족에게 들키지 않으려다 마훈은 개똥을 껴안았다. 찰나였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오갔다.
이후 마훈은 개똥에게 “이제부터 뭐든 네가 먼저다”라는 달달한 말로 고백해 개똥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