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두전’ 장동윤, 정체 숨기기 위해 강태오에 깜짝 입맞춤
- 입력 2019. 10.15. 22:42:2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녹두전’ 장동윤이 강태오에게 깜짝 입맞춤을 했다.
15일 방송된 KBS2 ‘녹두전’에서는 차율무(강태오)에게 깜짝 입맞춤을 하는 전녹두(장동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수(이주빈)는 동주(김소현)가 술에 취하면 비밀을 다 폭로한다며 그를 말렸지만 결국 동주는 술에 취했고 “우리 어머니, 연모하는 이가 있어”라고 폭로에 시동을 걸었다.
그때 마침 앵두(박두연)와 황장군(이문식)이 등장했고 녹두는 어쩔 수 없이 “제가 어찌 율무 나으리를 연모하냐면”이라며 율무에게 입을 맞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녹두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