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 "이보희가 날 버렸다"…김호진에 폭로
입력 2019. 10.16. 08:22:10
[더셀럽 심솔아 기자] '모두 다 쿵따리' 박시은이 김호진에게 자신의 비밀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서는 진실을 알고 태도가 변한 송보미(박시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수호(김호진)는 송보미의 반응에 "뭔가 달라졌다. 원래 조순자씨 편이지 않았냐"며 의아해 했다.

송보미는 "날 유괴한 사람이 송씨 할아버지가 아니다"라고 말했고 한수호는 "혹시 기억 돌아왔냐"고 물었다.

이에 송보미는 "날 버린 사람, 엄마 아니 조순자다. 그 여자가 날 버렸다"고 밝혔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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