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신다은, 박진우 떠나나 "사표내겠다"
- 입력 2019. 10.16. 08:36:1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수상한 장모' 신다은이 김혜선과 떠날 계획을 세웠다.
16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제니한(신다은)이 앞으로의 계획을 오은석(박진우)에게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제니한은 오은석에게 "나같은 여자 만나서 처가살이를 다했다"며 "부모님 살아계셨으면 처가살이는 못하게 했을 거다"라며 미안해했다.
이어 "나 사표내려 한다. 사표 내고 엄마랑 바람 좀 쐬고오겠다"고 말했다.
당황한 오은석은 "답답하면 휴가 내고 여행이라도 다녀와라"고 말했다.
이에 제니한은 "당분간 좀 쉬고 싶어서 그렇다"고 말했고 오은석은 "우선 휴가 다녀와라. 사표는 그 다음에 생각해달라"며 회유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