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최우진 “고향 봉화마을, 난리가 났다”
- 입력 2019. 10.16. 09:03:2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최우진이 ‘아침마당’에서 1승한 후 봉화마을 주민들의 축하를 받았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영, 길동현, 오슬기, 최우진, 이병오, 성국 등이 출연했다.
지난 주 1승을 거머쥔 최위진은 “봉화분들이 난리가 났다”며 “정말 축하한다는 말씀을 많이 주셨고 격려와 박수를 주셨다. 너무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현재 예식장에서 주차 및 관리를 하고 있지만 지난 주말에는 출근하지 못했다며 “따로 어머님들에게 연락이 오셔서 전화랑 문자가 와서 축하한다는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