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오창석 “최정우 반드시 잡아서 감옥 넣을 것”
- 입력 2019. 10.16. 09:50:2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오창석이 최정우를 잡기 위해 나선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부메랑’ 부제로 그려진다.
채덕실(하시은 분)은 장회장(정한용 분) 앞에서 “최광일(최성재 분) 너, 너희 할아버지 살인죄로 고소한다고 했다며”라고 소리친다. 최광일이 장회장의 녹취록으로 김유월(오창석 분)을 협박한다는 사실을 알린 것.
김유월은 최태준(최성재 분)을 잡기 위해 최광일을 감시하라고 지시한다.
한편 최태준은 김유월에게 연락해 회장 자리를 최광일에게 넘기라고 협박한다. 장회장은 모든 게 자신의 탓이라며 아무도 모르게 집을 나선다.
김유월은 “최태준 절대로 가만 안 둔다. 반드시 잡아서 감옥에 쳐 넣을 거다”라고 다짐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