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이보희, 서혜진 위한 차선책 마련 "다 널 위해서다"
입력 2019. 10.16. 10:32:2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68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조순자(이보희)가 이나비(서혜진)를 지키기 위한 대책을 세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남다운(김해원)은 송보미(박시은)에게 몰래 찾아가 집 계약서를 건넨다. 그는 "매형한테 뺏길 것 같아서 가져왔다. 보미 씨가 챙겨라"고 말한다.

이를 들은 송보미가 "내 부탁 하나만 들어줄 수 있냐"고 요청하자 남다운은 서우선(박혜진)의 방을 몰래 뒤진다.

문장수(강석정)는 서우선에게 조순자에 관한 비밀을 은밀히 전한다. 서우선은 "에미 어딨냐. 당장 에미 불러라"며 호통친다.

조순자는 이나비를 불러 "할머니 앞에서 개봉해라"라며 서류가 든 봉투를 전달한다.

이나비는 "엄마 이런 것도 만들 수 있냐"며 반문하자 조순자는 "다 널 위해서다"라고 단정짓는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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