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태양의 계절' 최성재, 윤소이 걱정에 "어줍잖은 동정 하지마라"
- 입력 2019. 10.16. 20:12:4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태양의 계절' 최성재가 윤소이의 동정을 거절했다.
1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는 윤시월(윤소이)이 최광일(최성재)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시월은 "내가 아는 최광일은 그런 짓 못한다. 힘들면 말해라. 나 당신 잘못되는거 원치 않는다"라며 최광일을 설득하려햇다.
하지만 최광일은 "나가라. 꼴도 보고 싶으니까 나가라. 윤시월이라면 꼼짝도 못하는 바보 아니다. 어줍지 않은 동정 하지마라"라며 도리어 화를 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