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 손담비 "살림 합쳐라"…강하늘·공효진에 농담
입력 2019. 10.16. 22:04:04
[더셀럽 심솔아 기자] '동백꽃 필 무렵' 손담비가 진심담긴 농담으로 공효진을 당황케 했다.

16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황용식(강하늘)이 까불이의 정체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향미(손담비)는 동백(공효진)에게 "그니까 다 타고나는 거더라. 강종렬 아들이라 야구를 잘하는 거였다. 나는 여기 취직하길 정말 잘했다"고 말했다.

이때 황용식이 까멜리아에 왔고 "브런치로 라면을 먹어볼까 해서 왔다"며 웃었다.

이에 향미는 "이럴거면 살림을 합쳐라"라고 말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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