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아파트 주민, 집 두고 텐트에서 거주하는 이유는?
입력 2019. 10.16. 22:05: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실화탐사대’에서 경기도 한 아파트 단지에 집을 두고 텐트생활을 하는 여성의 사연을 밝힌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시사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는 ‘멀쩡한 집 두고 텐트 속에서 사는 여자’의 사연을 전한다.

경기도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 나타난 의문의 텐트, 그리고 그 곳에는 혼자 생활하고 있다는 한 여성이 있다. 집이 없는 줄로만 알았던 그는 알고 보니 아파트의 주민이었다. 과연 그가 집을 두고 텐트로 나와 생활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한 세대에서 새어나오는 악취와 바퀴벌레 때문에 괴로움을 호소하는 이웃들, 그 곳이 바로 텐트에 살고 있는 여자의 집이었다. 집 안은 온통 바퀴벌레 소굴로 만들에 놓고, 텐트에서 생활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를 바라보는 이웃들의 의견도 제각각이었다. ‘실화탐사대’에서 굳게 닫혔던 쓰레기 집의 문을 열고 베일에 싸인 그의 사연을 파헤친다.

이와 함께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황당한 사연에 밝힌 놀라운 비밀을 공개한다.

‘실화탐사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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