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유세윤 “과거 내 일기 보고서야 ‘민하가 이렇구나’ 싶어”
입력 2019. 10.17. 08:52: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철파엠’에서 유세윤이 어릴 적 직접 쓴 일기를 읽으며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유세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세윤은 1992년 직접 쓴 일기를 가져와 읽었다. 과거 그는 연기자의 꿈을 꿨다. 유세윤은 “1992년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저희 어머니가 제 일기들을 잘 보관해주셔서 그때 일기들을 보면 ‘내가 이랬구나’ 싶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내가 이런 것을 보면 민하가 ‘그래서 이렇구나’라는 생각이 든다”며 아버지의 마음을 대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철파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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