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김혜선, 뻔뻔함 계속 “흑장미 증거 가져와라”
- 입력 2019. 10.17. 09:31: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수상한 장모’에서 김혜선이 철면피를 유지한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 왕수진(김혜선)은 성당에서 울며 기도를 하고 있는 제니 한(신다은)을 찾아간다.
제니 한은 엄마 왕수진을 보자마자 “은석(박진우) 씨 할아버지가 다 알았다”고 상황을 말했다. 그러자 왕수진은 차가운 태도로 “그래서 여기서 흑장미 그 여자 대신해서 니가 죄라도 빌고 있느냐”고 물었다.
이후 오은석과 만난 왕수진은 도리어 큰 소리를 치면서 “내가 흑장미라는 증거 가져와라. 나도 궁금해 죽겠다”고 뻔뻔한 태도로 일관한다.
여전히 자신의 딸을 찾고 있는 지화자(윤복인)는 다시 왕수진에게 찾아가 딸의 어렸을 적 사진을 보여주며 “제니 어머니 솔직하게 말해달라. 얘 못 봤냐”고 사정한다.
‘수상한 장모’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