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지노♥미초바, '패피' 커플 근황 '서울패션위크 같이 가요'
- 입력 2019. 10.17. 09:57:2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래퍼 빈지노와 모델 미초바가 근황을 전했다.
미초바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인 빈지노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빈지노와 미초바는 소문난 '패피' 커플답게 남다른 패션을 뽐내고 있다. 특히 모델같은 빈지노의 8등신 비율은 무심하게 입은 니트와 바지만으로도 눈에 띈다.
두 사람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0 SS 서울패션위크에 동반 참석할 예정이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미초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