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정한용 자수→오창석, 양지그룹 회장 취임
입력 2019. 10.17. 09:59:20
[더셀럽 전예슬 기자]배우 오창석이 양지그룹 회장직을 받아들였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취임식’ 부제로 그려진다.

최태준(최정우)이 숨어있는 곳을 찾아내 급습한 김유월(오창석)은 눈앞에서 최태준을 놓친다. 최태준은 장회장(정한용)이 자수했다는 소식을 듣고 좌절한다.

한편 윤시월(윤소이)은 회장직을 포기하겠다는 김유월을 찾아가 “회장직 받아들여라. 할아버지 결심이 무색해지지 않나”라고 설득한다.

양지그룹 회장직을 받아들인 김유월은 윤시월에게 “떠나지 않을 거지. 그날이 올 때까지 조금만 참아달라”라고 말한다.

그런가하면 채덕실(하시은)은 김유월의 회사를 찾아가 안하무인처럼 굴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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