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크릿 부티크’, 오늘(17일) 프로야구 SK-키움 중계로 결방
- 입력 2019. 10.17. 10:24:4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시크릿 부티크’가 프로야구 중계로 인해 하루 쉬어간다.
17일 방송될 예정이던 SBS 수목극 ‘시크릿 부티크’는 이날 오후 6시 20분부터 생중계되는 2019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SK-키움 3차전 중계로 인해 결방된다.
프로야구 중계로 인해 이날 8시 방송될 예정이었던 ‘SBS 8 뉴스’는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밤 10시 50분 정상방송된다.
한편 이날 프로야구 SK와 키움은 각각 소사와 요키시를 마운드에 올려 승리를 노린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시크릿 부티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