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도서관 아내’ 윰댕, 그는 누구? 방송 경력만 19년차
- 입력 2019. 10.17. 10:45:3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의 아내 윰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85년생인 윰댕은 토크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그는 방송 경력 19년차로 유튜버 구독자 수는 84만 명이다.
윰댕은 대도서관과 지난 2014년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이듬해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윰댕은 JTBC 예능프로그램 ‘랜선라이프’에 출연, 2016년 신장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신장이 안 좋다는 걸 알았을 때 굉장히 힘든 시간을 보냈다. 나는 얼마나 살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했다”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윰댕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