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업’ 달빛소녀부터 제이세라까지 감동 선사…10월 21일 방송
- 입력 2019. 10.17. 14:55:4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쇼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K-POP 음악방송 ‘쇼업’은 지난 13일 경기도 가평군 복합문화리조트 더스테이힐링파크에서 환경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녹화 방송 진행은 홍은기, 미소, 노체훈이 공동 MC를 맡아 재치 있는 진행 솜씨로 활기를 불어 넣었다. 가평군과 초록우산재단이 함께 한 파머스마켓을 찾은 가족, 연인들이 객석을 메우고 출연 가수들의 팬들의 응원으로 현장 분위기는 달아올랐다.
무대에서는 미소, 달빛소녀, 파라다이스, 로던, 제이세라, 정동수, 빈(VIN) 등이 열정적인 댄스와 감성 깊은 발라드로 감동을 선사했다.
녹화에 참여한 달빛소녀 멤버들은 “공기좋고 아름다운 가평에서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환경을 보호하고 되살리는 취지를 갖고 있는 환경콘서트에 참여하게 되어 의미있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쇼업’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연예전문채널 ET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EN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