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현 측 "복귀작 확정 NO, '사이코지만 괜찮아' 출연 검토중"[공식]
- 입력 2019. 10.17. 14:56: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배우 김수현이 복귀작을 검토중이다.
17일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더설렙에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김수현이 출연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다"라고 밝혔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180만원 보건 의료 인력으로 살아가는 정신병동 보호자와 충동적 살의 속 살아가며 반사회적인격장애를 앓는 동화 작가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수현은 극 중 정신병동 보호사 문강태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사이코지만 괜찮아' 출연을 결정 짓는다면 2015년 '프로듀사' 이후 5년의 드라마다. 전역 후 올해 7월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카메오로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춘 김수현이 어떤 작품으로 복귀하게 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내년 상반기 편성 예정이다.
[박수정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