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2TV 생생정보’ 더덕 한정식, 더덕 직접 재배→ 약밥 ‘맛·영양 UP'
- 입력 2019. 10.17. 18:59:2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처음부터 끝까지 손님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더덕 한정식당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수십년째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더덕 한정식을 소개했다.
식당에서 쓰이는 더덕은 주인장이 직접 가꾸는 더덕 밭에서 재배한다. 사장은 “시장에서 더덕을 조금씩 사니까 손님들에게 풍부하게 드릴 수 없다. 그래서 더덕 농사를 지으면 저렴한 가격에 풍부하게 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동그란 홍두깨로 납작한 모양의 홍두깨를 직접 주문해 더덕을 두드린다. 사과나 배, 블루베리로 과일양념으로 천연의 단맛을 높인다. 또한 밥에도 더덕의 풍미를 더한다. 더덕 깎은 껍질을 직접 말린 후 물로 우려내 밥을 지을 때 넣는다.
이에 사장은 “더덕껍질은 영양분이 많아 차로도 끓여먹는다. 밥에도 영양을 높여주려고 더덕물을 넣고 끓여준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