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석, 최성재-최정우 복수 예고 “응당한 벌 받아야지” (태양의 계절)
입력 2019. 10.17. 20:25: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태양의 계절’에서 오창석이 최성재와 최정우에게 복수할 것을 예고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에서 김유월(오창석)은 회장의 자리에 오른 후 가장 먼저 최광일(최성재)를 자신의 방으로 불렀다.

김유월의 호출을 받은 뒤 최광일은 “네가 날 불러?”라며 아니꼽게 생각했다.

자신의 방에서 최광일을 조용히 기다리던 김유월은 분노를 표하며 “너희 부자가 저지른 죄, 응당한 벌을 받아야지”라며 피의 복수를 할 것임을 알렸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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