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송민재 데리고 미국 가겠다” 김혜옥 수락
- 입력 2019. 10.17. 20:50: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 윤선운가 송민재와 함께 미국으로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 주상원(윤선우)은 서여름(송민재)을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집으로 바래다줬다.
나영심(김혜옥)과 만난 윤선우는 “드릴 말씀이 있다”며 말문을 연 뒤 “여름이 데리고 미국 가겠다. 호적정리하고 이것저것 준비하려면 한, 두 달 걸릴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여름이는 지금처럼 금희(이영은)씨랑 어버님, 아버님이 맡아 달라”며 “여름이도 받아들이고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부탁했다.
이에 나영심은 “알았다. 그러겠다”며 윤선우의 뜻을 받아들였고 윤선우는 “가게 곧 정리될 것 같다. 금희 씨가 저 때문에 불편할 일도 없을 것”이라고 정리한 뒤 집을 나섰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