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혜윤, 로운 ‘쓰담쓰담’에 ‘심쿵’
- 입력 2019. 10.17. 21:19: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로운이 김혜윤의 머리를 쓰다듬어 김혜윤이 설레어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은단오(김혜윤)는 하루(로운)에게 “너는 혼란스럽겠지만 나는 나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그러자 하루 또한 “나도 네 말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해보겠다”며 “대가가 무엇이든”이라고 덧붙였다.
하루가 자신의 뜻에 따르자 기분이 좋아진 은단오는 하루를 바라보며 “나만 믿고 따라와”라고 밝게 말했다.
이에 하루는 은단오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고 은단오의 머리를 쓰다듬은 뒤 자리를 떠났다.
남겨진 은단오는 하루가 만진 자신의 머리를 다시 만지며 하루의 체온을 느끼곤 설레여하는 표정을 지었다. 이어 하루를 쫓아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