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재욱, 김혜윤 향한 진심 “신경 쓰여”
입력 2019. 10.17. 21:29: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이재욱이 김혜윤에게 진심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은단오(김혜윤)는 백경(이재욱)을 비해 보건실로 들어갔다.

은단오는 잠에 빠진 척 보건실 침대에 누워있었고 백경이 자신의 곁으로 와도 움직이지 않고 눈을 감고 있었다.

백경은 은단오 침대 옆에 앉아 “자느냐”고 확인한 뒤 “왜 자꾸 네가 신경 쓰이지”라고 혼잣말을 했다.

이어 백경은 “말도 안 된다. 내가 은단오 따위를”이라고 말한 뒤 보건실을 나갔다. 놀란 은단오는 “쟤 뭐야”라고 놀라움을 표현했다.

백경이 은단오에게 말한 것은 만화 속 스토리가 아닌 스테이지 밖에서의 고백이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