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문희경-김진우 고소→ 현장 체포 “절대 네 뜻대로 안 돼” (우아한 가)
입력 2019. 10.17. 23:51: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우아한 가’에서 임수향이 문희경과 김진우를 고소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에서는 모석희(임수향)과 함께 하영서(문희경), 모완준(김진우), 모완수(이규한) 등이 모였다.

모완수는 모완준에게 잃어버렸던 행거치프를 찾아줬고 이를 보고 있던 모석희는 “나도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허윤도(이장우)가 룸으로 들어왔고 “모석희 씨가 두 분을 고소한 고소장”이라며 종이를 건넸다.

화가 난 모완수는 “장난하냐”며 허윤도에게 소리를 쳤으나 이내 경찰이 들어와 하영서, 모완준을 체포해갔다. 체포가 되던 하영서는 “내가 이렇게 끝날 것 같느냐. 네가 나 죽일 수 있을 것 같냐. 절대 네 뜻대로 안 된다”고 소리를 질렀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N '우아한 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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