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한경민 박지연 부부, 아이들과 낚시 "어신 온 것 같다"
- 입력 2019. 10.18. 08:02: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한경민 박지연 부부가 아이들과 낚시를 하러 나섰다.
1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다시 행복할 수 있을까?' 한경민 박지연 부부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지연 한경민 부부는 이장님을 만났다. 이장님을 만나고 온 한경민은 "사람은 혼자 사는게 아니다. 같이 어울려야 살아야 하고 특히나 저희는 아이들이 사람들과 어울려서 살가리르 바라기 때문에 마을 사람들과 소통하고 지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지연은 "일자리를 권해주시니까 너무 좋은 것 같다. 해녀학교를 알아봐야겠다"라며 웃 어보였다.
이후 온 가족은 낚시를 하러 나섰다.
제주에 와서 아홉 식구가 낚시를 가는 건 오늘이 처음. 박지연은 낚시에 연달아 성공, 아이들은 "어머니에게 어신이 온 것 같다"라며 감탄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