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한 장모 미리보기] 딸 찾아달라는 윤복인에 손우혁 "얼마 안 남았다"
- 입력 2019. 10.18. 09:10: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윤복인이 손우혁에게 딸을 찾아달라고 부탁했다.
19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수상한 장모'에서는 지화자(윤복인)이 안만수(손우혁)을 찾아가 딸을 찾아달라 부탁한다.
이날 고인범은 "강 차장이 왕대표와 아는 사이였다고?"라고 말했고 김정현은 "며칠 전 두 사람이 만나는 걸 때마침 목격했다"라고 말했다.
신다은은 "아버님 원수를 찾았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버님 앞에 데려와 용서를 구하게 할게요"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한편 윤복인은 "우리 경아 만날 수 있을거 같아. 안사장이 찾아준다고 했잖아"라고 말했고 손우혁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습니다"라고 말하며 제니(신다은)과 지화자(윤복인)이 마주한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수상한 장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