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오정태 "부부싸움 본 딸, 결혼 안할거라고 하더라"
입력 2019. 10.18. 09:17:1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아침마당'에서 오정태가 부부싸움 일화를 전했다.

오정태는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침마당'에서는 '부부싸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오정태는 "부부싸움은 자식들에게 독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딸이 문제를 알려달라고 했는데 오답을 알려줬다. 이를 본 아내가 화를 내더라. 그래서 나도 화가나서 싸우게 됐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부싸움을 본 딸이'나 커서 결혼 안할거야'라고 소리치고 방에 들어가더라"라며 "부부싸움하면 아이들에게 상처가 된다. 우리 때문에 결혼 안할지도 모른다.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부부싸움은 하지 않는 게 좋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