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희, 故설리에 애틋한 작별 인사 "예쁜이 편히쉬어 미안해"
입력 2019. 10.18. 09:43:59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연희가 故설리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이연희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이..편히 쉬어....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고속도로에서 찍은 듯한 노을 진 하늘 풍경이다. 이연희는 데뷔 전부터 설리와 오랫동안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식구로 함께해왔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 14일 세상을 떠난 설리를 추모하는 글로 보인다.

설리의 발인식은 17일 오전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많은 연예계 동료들이 함께 한 것으로 전해진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이연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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