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미리보기] 최성재, 사장직 결국 퇴임?…장월천 “포기하면 용서”
입력 2019. 10.18. 09:52:1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성재는 사장직에서 퇴임할까.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변화의 바람’ 부제로 그려진다.

김유월(오창석)은 최광일(최성재)에게 “명예롭게 퇴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라며 “양지로지스 사장에서 퇴임해라”라고 말한다.

장회장(정한용)은 양지신약 분식회계를 바로잡겠다는 김유월으 말에 김유월이 왜 회장 자리에 앉았는지 알게 되고 씁쓸해한다.

그런가하면 최광일은 장회장에게 용서를 구한다. 장회장은 “용서하지만 사장자리 포기해라”라며 “네가 그렇게 하면 내가 용서하겠다”라고 말한다.

한편 채덕실(하시은)은 점점 더 도를 넘는 행동을 하고 김유월은 그런 채덕실이 걱정돼 함께 병원에 가자고 한다.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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