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미리보기]이영은, 항암 치료 시작…김사권·이채영 이혼
입력 2019. 10.18. 10:15:47
[더셀럽 박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 123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 연출 성준해)에서는 주상원(윤선우)가 왕금희(이영은)가 백혈병에 걸렸단 사실을 알게 되고 왕금희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왕금희 병실에 찾아간 주상원은 왕금희에게 "나와 여름이(송민재)가 금희씨 없이 잘 살 수 있을거라 생각했냐"고 말한다.

왕금희는 여름이와 상원을 위해 꼭 병을 이겨내겠다고 약속한다. 왕금희는 항암치료를 시작한다.

한편 한준호(김사권)는 자신에게 할 얘기가 있다는 주상미(이채영)를 만나러 간다. 주상미는 이혼 서류를 건넨다. 한준호는 "그동안 고마웠다. 나를 과분하게 사랑해줘서"라고 말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여름아 부탁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