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미리보기] 강석정, 이보희에 "쿵따리 사람들 빨리 정리하겠다"
- 입력 2019. 10.18. 11:48:3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모두 다 쿵따리' 70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되는 MBC 일일 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 (극본 김지현, 연출 김흥동)에서는 문장수(강석정)가 쿵따리 마을을 정리하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문장수가 "쿵따리 사람들 채권 추심부터 들어가야겠다"고 통보하자 조순자(이보희)는 "그렇게나 빨리?"라며 놀란다. 문장수는 "은행쪽 들쑤셔서 싹 다 빨리 정리하겠다"고 밝힌다.
이에 동춘 엄마(김난희)는 조복자(최수린)에 "당신네들이 작담하는 거 다 들었다"며 따지자 조복자는 "어디서 누굴 모함해. 우리도 피해자다"라고 큰소리친다.
남다운(김해원)은 혼자 경찰서에 가서 무언가 폭로한다.
한편 송보미(박시은)와 다순(최지원), 다식(김태율)이 살고있는 집에 낯선 이가 찾아온다.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